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관광협회 제20대 회장 이영석입니다.
천 년의 시간이 빚어낸 전라남도의 고유한 아름다움은 이제 단순한 풍경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매력적인 '여행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오늘, 그 찬란한 유산 위에 '젊은 감각'과 '혁신적인 시각'을 더해 전남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변화는 명확합니다.
· Smart & Digital :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여 누구나 머물고 싶고, 다시 찾기 쉬운 스마트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Unique Experience : 전남만이 가진 로컬의 가치를 세련된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겠습니다.
· Grow Together :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역동적인 성장을 이뤄내겠습니다.
관광은 지역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전라남도관광협회는 정체된 관행을 깨고, 젊은 열정으로 전남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가장 세련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전남, 설레는 여행.
그 중심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남도관광협회
회장 이영석